인천대학교, 학생 창업, 양적·질적 성장 모두 전국 1위… 3년 연속 압도적 성과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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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108
작성일
2026-07-15
수정일
2026-07-15
작성자
홍보과 (032-835-9490)
조회수
948

인천대 전경

인천대 전경



- 2025년 기준 학생창업자 매출액 전국 1위… 4년 연속 우상향의 경이로운 기록

- 최근 3개년 학생 창업자 수 전국 1위 달성, 정량적 수치와 질적 성장 모두 최고 수준 달성

- 아이엔유파트너스 설립 및 AI융합창업전공 도입 등 창업 생태계 고도화

-‘창업 교육 → 유망 기업 발굴 → 직접 투자’로 이어지는 창업 선순환 모델 정립


학생창업의 ‘글로벌 메카’로 도약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가 학생창업 생태계의 비약적인 성장과 독보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생창업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인천대는 최근 3개년 학생창업자 수 합계에서 전국 국공립 및 사립대학을 통틀어 1위를 차지하며, 창업의 저변 확대와 성과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 특히 2026년 6월 발표된 대학 정보공시 데이터에 따르면, 인천대는 학생창업자 매출액 부문에서도 전국 1위(2025년 기준)를 기록하며,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도약까지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년 연속 우상향, 대한민국 창업 매출의 중심

인천대의 창업 성과는 단순히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다. 대학 창업지원단의 체계적인 인큐베이팅과 전담 인력 지원을 통해 최근 4년 동안 학생창업 매출액이 꾸준히 우상향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2025년 기준, 전체 학생창업 매출액 중 상당 부분을 인천대가 견인하며 한양대와 함께 전국 창업 매출의 ‘쌍끌이’를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 내부의 창업친화적 학사제도와 세밀한 학생 지원 정책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결실이다.


인천대는 학생 창업에 총 176억 3,200만 원을 투입해 223개의 창업기업을 배출했으며, 창업 관련 교과목 수와 수료생 수 또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창업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  


‘아이엔유파트너스’ 등 차별화된 창업 지원 체계

인천대의 강점은 ‘지원을 넘어선 직접 투자’에 있다. 대학이 자체 설립한 엑셀러레이팅 법인인 ‘아이엔유파트너스’를 통해 우수 창업자를 직접 발굴하고, 초기 자금과 컨설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실제 시장에서 생존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창업 선순환 생태계’의 핵심이다.


또한, 기술 중심 창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정보기술대학원에 ‘AI융합창업전공’을 도입했다.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며, 대학 기술의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기술과 아이디어의 만남, 우수 창업 사례 배출

인천대가 배출한 우수 창업 기업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교원창업 부문에서는 ㈜지브레인, ㈜패러데이다이나믹스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학생창업 부문에서도 ㈜큐링이노스, ㈜쉐코, 곡물원 등 분야를 넘나드는 혁신 기업들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인천대는 2023 산학협력 엑스포에서 ‘창업교육 및 창업문화 활성화’ 부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창업 명문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미래를 향한 포부, 지역 기반 글로벌 창업 허브로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관계자는 “지난 4년간 창업기업들이 일궈낸 매출 우상향 곡선은 인천대만의 세밀한 지원과 도전적인 학생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엔유파트너스를 통한 직접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AI 등 신기술 기반의 융합 창업 교육을 더욱 확대하여 창업 기업이 지역 경제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대학교는 앞으로도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며, 창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창업 선순환의 모범 모델’로서 그 역할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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